두께 14.8mm, 무게 390g. 백팩 사이드 포켓에 쏙 들어가면서도 하루 종일 세 대의 기기를 동시에 충전합니다.
VOLTCORE X1 Pro
상세 제원
회사 책상, 카페, 이동 중 버스 안. 충전 케이블 없이 스마트폰·에어팟·스마트워치를 돌아가며 충전. 이틀은 너끈히 버팁니다.
공항에서 호텔까지 콘센트 걱정 없이. 65W PD로 숙소 도착 후 1.5시간이면 배터리가 다시 가득 찹니다. 기내 반입 기준 충족.
등산로, 야외 공연장, 캠핑. 콘센트가 없는 곳에서도 카메라·스마트폰을 번갈아 충전하며 순간을 기록하세요.
카페에서 맥북 에어를 쓰다 배터리가 닳았을 때. 65W로 연결하면 1시간 안에 절반 이상 채울 수 있습니다.
※ 예시 후기입니다. 실제 후기로 교체하세요.
"출장을 자주 다니는데 이걸 쓰고 나서 캐리어에 멀티탭을 안 챙기게 됐어요. 노트북이랑 폰 동시에 꽂아도 출력이 안 떨어지고, 숫자로 잔량 뜨는 게 생각보다 훨씬 편해요."
"무게가 가벼워서 등산 배낭에 넣어도 부담 없어요. 하루 산행에서 폰 완충 두 번 했는데 아직 70%가 남더라고요."
박O수 — 주말 등산 애호가"디자인이 미니멀해서 좋습니다. 본체 충전이 65W라 집에 돌아와서 빠르게 채울 수 있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이O현 — 프리랜서 디자이너"제주 3박 여행 가면서 어댑터 안 챙겼는데 이것 하나로 4인 가족 폰을 돌아가면서 충전했어요. 마지막 날까지 잔량 있었습니다."
최O영 — 30대 직장인"다른 제품 두 개 써봤는데 실제 충전 횟수가 표기랑 너무 달라서 실망했었거든요. 이건 스펙이랑 실사용이 비슷해서 신뢰가 가요."
정O민 — 대학원생패키지 구성: 본체 + USB-C to C 케이블(100W) + 파우치 + 보증서. 구성품은 재고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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